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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매일경제]대창메탈, 해양플랜트 부품 국산화 앞장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9,281  
출처:http://news.mk.co.kr/newsRead.php?year=2011&no=746151

◆ R&D로 앞서가는 강소기업 ⑫ 대창메탈 ◆ 
"바다에서 선박 엔진이 움직이면서 발생하는 충격을 지탱해주는 대창메탈의 `메인 베어링 서포트(MBS)`는 세계 제일 기술입니다." 
조선ㆍ해양 주강부품 전문업체인 대창메탈의 박정호 대표(사진)는 "고객들이 20년 넘게 대창메탈의 MBS를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제품으로 인정해줬다"면서 이같이 말했다. 대창메탈 MBS는 전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이 55%(이달 초 기준)로 단연 1위다. 
대창메탈은 MBS 생산 방법부터 달랐다. 박 대표는 "MBS 업계에선 강도, 경도 등이 특정 수준 이상일 때 단조공법(금속재료를 해머 등으로 두들기거나 기계적인 방법으로 모양을 만드는 공법)으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상식으로 통했다"면서 "하지만 대창메탈은 50년이 넘는 업력으로 축적한 주조공법(금속을 열에 녹인 후 주형에 주입해 원하는 모양의 제품을 만드는 공법)과 현대적인 설비ㆍ설계기술을 융합해 제품을 만들었다"고 말했다. 이 결과 제조원가를 낮추면서도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박 대표는 덧붙였다. 
박 대표는 신성장동력도 찾아 나섰다. 그는 "2000년대 조선업 호황에 힘입어 매출액이 2006년 400억원대에서 2008년 700억원대로 급증했다"면서 "하지만 조선업 성장이 정체돼 있다고 판단해 `해양플랜트 분야`를 대창메탈의 미래 먹거리로 꼽고 연구개발에 전력하고 있다"고 강조했다. 박 대표는 석유 시추작업 등을 수행하는 해양플랜트에서 사용하는 대형 도르래(sheaveㆍ시브)와 드럼을 신성장동력으로 꼽았다. 그는 "해양플랜트가 극해 등 열악한 조건에 있다는 점을 감안해 상당한 무게를 지탱해주면서도 저온 충격에 강한 시브가 필요하다"면서 "현재 해양플랜트 사업에서 사용되는 시브는 모두 수입 제품"이라고 말했다. 
이 때문에 박 대표는 "시브가 주강제품이기 때문에 우수한 주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대창메탈에 큰 기회가 될 수 있다"면서 "2013년까지 연구개발 등을 통해 완제품을 만들어내 2014년에는 시브로 150억여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"고 말했다. 

더욱이 대창메탈은 지난 6월 `해양플랜트용 대형 주강부품 국산화 개발과제`로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(ATC) 지원 기업에 선정됐다. 이에 따라 대창메탈은 2016년까지 5년간 이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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